JIE
NEM

잠만 자는 공간을 브랜드화를 통하여 컨텐츠 공간으로,

뉴노멀시대의 여행은 점점 일상이 되어 가고 있고,

숙박업은 이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냄은 단순 잠만자는 공간을 컨텐츠 공간으로 혁신하며

숙박업에서 New Digitalization을 선도하겠습니다.

JIE
NEM

잠만 자는 공간을 브랜드화를 통하여 컨텐츠 공간으로,

뉴노멀시대의 여행은 점점 일상이 되어 가고 있고, 숙박업은 이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냄은 단순 잠만자는 공간을 컨텐츠 공간으로 혁신하며 숙박업에서 New Digitalization을 선도하겠습니다.


숙박시장을 선도하는 생활숙박

명품 브랜드 Y COLLECTION



숙박시장을 선도하는

생활 숙박 명품 브랜드 Y COLLECTION

Y Collection

도심에서 즐기는 색다른 힐링! 

하이엔드 자쿠지 & 스파 숙박 프랜차이즈  The Leap


도심에서 즐기는 색다른 힐링! 

하이엔드 자쿠지 & 스파 숙박 프랜차이즈  The Leap

The Leap

호텔 객실을 테마파크로!
숙소에 컨텐츠를 더하는 UNBOUNDI


호텔 객실을 테마파크로!

숙소에 컨텐츠를 더하는 UNBOUNDI

UNBOUNDI



STart A daY

고품격 레지던스 숙박 플랫폼 와이컬렉션 스테이

STart AdaY

고품격 레지던스 숙박 플랫폼

와이컬렉션 스테이

지냄은 또 다른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합니다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New Brand Service Coming Soon

언론보도


이준호 지냄 대표(왼쪽)와 서재명 CHI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 대표가 지난 5일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지냄

숙박 스타트업 지냄이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었다.


지냄은 지난달 베트남 기반 프롭테크 스타트업 엠엔엠 호스피탈리티(MNM Hospitality) 및 베트남 호텔 체인 그룹 치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CHI Hospitality International)과 연이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동남아 진출 기반을 다졌다고 7일 밝혔다.


엠앤엠 호스피탈리티는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라이프 스타일 숙박 브랜드 '리비'(Livie)의 운영사다. 현재 베트남에서 리비 5개 지점의 90객실을 비롯해 300객실 이상의 현지 호텔, 리조트, 생활형 숙박시설의 관리 및 운영을 맡고 있다.


베트남 중견기업 CHI 컴퍼니 그룹의 계열사 CHI 호스피탈리티 인터내셔널은 부동산 전문 회사로 하노이, 호치민, 나트랑, 다낭, 달랏, 푸토성, 타이응우웬 등 여러 지역에서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 스테이7과 레지던스, 리조트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심우섭 지냄 부대표는 이번 전략적 업무 협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베트남 호텔, 리조트, 생활형 숙박시설을 포함한 200개 규모의 객실을 확보, 신규 사업인 중장기 레지던스 숙박 플랫폼 와이컬렉션 스테이에 입점시켰다.


더불어 올해까지 다낭, 나트랑, 푸꾸옥에 위치한 빈펄(VINPEARL) 리조트 3곳과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Accor) 그룹의 다낭, 호치민 등 2개 지점의 객실을 추가 입점시킬 예정이다.


현재 와이컬렉션 스테이에서 운영되는 국내외 객실 수는 총 5000여개로 지냄은 내년 상반기까지 1만개 이상의 객실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망을 형성해 향후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해외 진출 국가를 확대해 국내 및 아시아에서 레지던스 전문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이준호 지냄 대표는 "여행에 최적화된 환경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동남아시아는 우리나라만큼 생활숙박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전문화된 숙박 예약 플랫폼이 활성화돼 있지 않다"며 "지냄만의 차별화된 숙박 플랫폼 노하우를 앞세워 베트남 시장을 선점한 후 이를 거점 삼아 동남아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냄은 최근 생활형 숙박시설(레지던스)에 특화된 중장기 예약 플랫폼 와이컬렉션 스테이를 새롭게 론칭했다. 와이컬렉션 스테이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이 접목된 생활형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럭셔리 특급 호텔 및 리조트, 풀빌라에 이르기까지 중장기 여행이 가능한 국내외 숙박업소를 한 데 모아 중개, 할인,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머니투데이 기사 원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26426?sid=101

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입니다. 2010년부터 시작한 국내 스타트업 열풍은 지난 10년 동안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느새 유니콘 기업 11개를 배출한 세계 5위 스타트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쿠팡,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블루홀 등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IT동아가 이러한 국내 스타트업의 현장을 [주간투자동향]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지냄, 55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확보


숙박 스타트업 지냄이 벤처캐피탈(VC)로부터 35억 원,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20억 원의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캡스톤파트너스가 후속 참여했으며, BNK벤처투자,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참여했다. 누적 투자 유치금은 100억 원 규모다.



지난 2021년 토탈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사업으로 전환한 지냄은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생활형 숙박 시설 관리 브랜드 ‘와이컬렉션’과 프랜차이즈 호텔 브랜드 ‘더리프’를 전국 단위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장기 레지던스 플랫폼 개발 및 실버 스테이 서비스 고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지냄은 올해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 대비 352% 증가했으며, 반기 영업 이익률 성과 30%를 달성했다.


지냄 이준호 대표는 “지금까지 쌓아 온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에 생활형 숙박시설을 확장하고 부동산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레지던스 예약 플랫폼, 실버 산업 등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냄은 지난 2022년 9월 그랜드 하얏트 호텔 출신 최고 브랜드 책임자 심우섭 부대표(CBO)를 선임하고 실버와 웰니스를 결합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해외 진출을 위해 베트남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와 협약했으며, 향후 동남아시아 지역의 호텔, 리조트, 레지던스 등과 파트너십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동아일보 기사 원본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031/116236155/1

뉴시스 기사 원본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28_0002064936&cID=13001&pID=13000

스포츠 조선 기사 원본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211010100007250000748&servicedate=20221101

(왼쪽)심우섭 지냄 부대표와 정후연 아름여행사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냄](왼쪽)심우섭 지냄 부대표와 정후연 아름여행사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냄]


숙박 새싹기업 지냄(대표 이준호)이 아름여행사(대표 정후연)와 숙박·관광업 플랫폼 및 실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냄이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장기 숙박 플랫폼과 아름여행사의 관광 플랫폼 간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연동을 바탕으로 실버세대 관광 활성화와 레저산업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5070세대가 여행 및 관광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숙박, 여행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냄은 중소형부터 최고급 호텔에 이르기까지 국내 숙박 시설 전반을 다루는 토탈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기업으로, 생활형 숙박 시설 운영 브랜드 ‘와이컬렉션’과 프랜차이즈 호텔 브랜드 ‘더리프’를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

  • 회의만 하는 출장길? 왕의 침소에서 하룻밤 어때요?
  • 노랑풍선, 사회공헌 프로그램 '같이가요! 서울여행' 진행


아름여행사는 국내 여행에 특화된 20년 전통의 국내여행 전문 업체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온라인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지냄 심우섭 부대표는 “여행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른 시니어 세대를 집중 공략해 미래 실버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시점에서 실버세대 레저 산업의 성장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냄은 최근 55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벤처캐피탈(VC)에서 35억원, 기술보증기금에서 20억원을 확보한 지냄은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생활형 숙박 시설 관리 브랜드 ‘와이컬렉션’과 프랜차이즈 호텔 브랜드 ‘더리프’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장기 레지던스 플랫폼 개발 및 실버 스테이 서비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아주경제 기사 원본 : https://www.ajunews.com/view/20221031083039584

숙박 스타트업 지냄이 부산 지역 태풍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냄은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본사, 서울 강남에 지사를 둔 토털 호스피탈리티 스타트업으로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부산시를 돕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


전달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 지역 재난 취약계층과 수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제공과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준호 지냄 대표는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부산시의 빠른 수해 복구에 지냄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스타트업으로서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으실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지냄은 기부 외에도 향후 부산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냄은 지난 6월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 부산 관광 스타기업' 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부산 엘시티를 거점으로 프리미엄 생활형숙박시설 운영 브랜드 와이컬렉션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다.


[전기환 여행작가]

기사 원본 :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9/823383/



◆숙박 스타트업 지냄, 하얏트 호텔 출신 심우섭 부대표 겸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 선임◆

[로이슈, 한국경제]
지냄(대표 이준호)은 하얏트 호텔 출신 심우섭 신임 부대표 겸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심 부대표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인천, 구 하얏트 리젠시 제주 지배인을 역임했으며 파크 하얏트 부산 컨설팅에 참여하는 등 국내 주요 하얏트 호텔 체인의 중장기 마케팅 전략 수립, 영업, 기획 등을 담당해 왔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을 국내 최고의 마이스(MICE) 호텔로 만든 주역이기도 하다. 

---------------------------------------------------------------------------------------------------------------

[부산일보]

숙박 스타트업 지냄이 호텔 브랜딩 전문가를 영입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지냄은 하얏트 호텔 출신 심우섭 신임 부대표 겸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심 부대표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인천, 옛 하얏트 리젠시 제주 지배인을 역임했다. 그는 파크 하얏트 부산 컨설팅에 참여하는 등 국내 주요 하얏트 호텔 체인의 중장기 마케팅 전략 수립, 영업, 기획 등을 담당해 왔다.

또 중국 그랜드 하얏트 선양 오프닝 프로젝트에 참여해 동북 3성 지역의 교두보 확장 전략을 주도했다. 이후 그랜드 하얏트 광저우 영업 총괄을 수행해 남방지역에 하얏트 호텔이 중요한 전략 요충지로 자리 매김하는데 기여했다.


심 부대표는 국내 최초의 웰에이징 힐링 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 총괄 본부장으로 근무하며 한국관광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로이슈 기사 원본 : http://www.lawissue.co.kr/view.php?ud=202209150843412856204ead0791_12

한국경제 기사 원본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9152836i

부산일보 기사 원본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91515205344033